
[자료제공 = CLEK] 주식회사 클라우디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첸 웬웬)는 니혼 팔콤 주식회사(대표: 콘도 토시히로)를 대표하는 스토리 RPG '궤적 시리즈'의 첫 작품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FC(First Chapter)'를 풀 리메이크한 '하늘의 궤적 the 1st'의 한국어 버전을 전 세계 동시 발매에 맞춰 9월 19일(금)에 발매한다고 밝혔다.
또한, 다수의 호화로운 아이템을 전용 케이스와 함께 제공하는 패키지 한정판 '하늘의 궤적 the 1st 브레이서 BOX'도 통상판과 동시에 닌텐도 스위치, 플레이스테이션 5용으로 발매한다.
'하늘의 궤적 the 1st 브레이서 BOX'에는 다음과 같은 특전이 준비됐다.
'하늘의 궤적 the 1st' 제품 패키지
'하늘의 궤적 the 1st'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mini
'하늘의 궤적 the 1st'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mini
브라이트 패밀리 메모리얼 포토 앨범
DLC 의상 '클래식 스타일 에스텔&요슈아'
'준유격사' 앤티크 핀
서적 「The Encyclopedia: Liberl Kingdom」
'준유격사' 앤티크 핀
서적 「The Encyclopedia: Liberl Kingdom」
초회 구입 특전 및 사전 예약 특전으로 DLC 의상 '에스텔 인형 탈/요슈아 인형 탈'도 준비됐다.
'하늘의 궤적 the 1st'는 2024년에 탄생 20주년을 맞이한 스토리 RPG '궤적' 시리즈. 그 기념비적 첫 작품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FC(First Chapter)』를 풀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모험의 무대인 리벨 왕국을 3D로 재현, 에스텔과 요슈아를 비롯한 개성 풍부한 등장 캐릭터 전원의 그래픽을 개선. 필드 액션과 커맨드 배틀, 두 가지 배틀 모드를 매끄럽게 전환할 수 있는 호쾌하고도 쾌적한 전투를 비롯하여, 각 캐릭터의 전투 기술(크래프트)과 속성 마법(아츠)을 다이내믹하게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리벨 왕국의 아름다운 풍경은 그대로, 왕국 각지에서의 여정을 플레이어의 시선에서 만끽할 수 있는 각종 퀘스트 및 파고들기 요소도 다수 살아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