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큐리어스팩토리]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퍼즐 플랫포머 게임 원스 어폰 어 퍼펫이 4월 24일 공식 출시됐다.
출시 플랫폼은 PC 스팀,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X|S, 스팀 덱이며,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2025년 6월 초 출시 예정이다. 정확한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원스 어폰 어 퍼펫은 프래터 댄 어스가 개발하고, 데달릭 엔터테인먼트가 퍼블리싱을 맡았다.
플레이어는 위협과 신비가 가득한 마법 극장 세계를 모험하게 된다. 실과 인형을 활용한 독창적인 기믹, 2인 캐릭터 기반 퍼즐, 핸드 애니메이션으로 그려진 아름다운 무대가 어우러진 이 작품은 잊힌 인형 왕국 속에서 감동적이고 몽환적인 여정을 선사한다.
‘원스 어폰 어 퍼펫’에서 플레이어는 무대에서 추방된 꼭두각시 조종사 ‘니에베(Nieve)’와, 그녀와 마법의 실로 연결된 인형 ‘드레브(Drev)’를 조작하게 된다. 이들은 서로 엉킨 운명을 풀어내고 프론트스테이지로 돌아가기 위해 잊혀진 이야기를 다시 써 내려가며, 언더스테이지를 지배하는 그림자와 맞서야 한다. 결국, 이들의 운명은 연극의 왕국 전체의 운명과 깊이 얽혀 있음을 알게 된다.
‘원스 어폰 어 퍼펫’은 지금 스팀,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X|S에서 이용가능하며, 닌텐도 스위치는 6월 출시될 예정이다.
‘원스 어폰 어 퍼펫’에서 플레이어는 무대에서 추방된 꼭두각시 조종사 ‘니에베(Nieve)’와, 그녀와 마법의 실로 연결된 인형 ‘드레브(Drev)’를 조작하게 된다. 이들은 서로 엉킨 운명을 풀어내고 프론트스테이지로 돌아가기 위해 잊혀진 이야기를 다시 써 내려가며, 언더스테이지를 지배하는 그림자와 맞서야 한다. 결국, 이들의 운명은 연극의 왕국 전체의 운명과 깊이 얽혀 있음을 알게 된다.
‘원스 어폰 어 퍼펫’은 지금 스팀,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X|S에서 이용가능하며, 닌텐도 스위치는 6월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