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뉴스와이어] 템페스트 라이징이 3D 렐름 퍼블리싱 레이블과 나이트픽, 개발사 스립게이트 아이언웍스의 협력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실시간 전략 게임 ‘템페스트 라이징’이 오는 4월 24일(목) 정식 발매된다.
이에 앞서 템페스트 라이징 디럭스 에디션 사전 예약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게임 미리 해보기’ 서비스가 한국시각 4월 18일(금)부터 서비스를 개시했다.
또한 트위치 갤럭시 쇼케이스에서 게임 출시 트레일러의 60초 분량 컷이 공개됐다. 이 트레일러에는 90년대와 2000년대 RTS 고전게임의 진정한 계승작으로서 기대되는 기지 건설, 자원 관리, 그리고 전면전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금 바로 디럭스 에디션을 구매하고 새로운 RTS 전장을 즐겨볼 수 있다.
템페스트 라이징은 쿠바 미사일 위기가 핵으로 발전한 1997년 전투로 인해 폐허가 된다는 설정과 타임라인으로 게이머들을 이송한다. 독특한 파벌과 후한 보상이 함께하는 게임 경험을 통해 전략과 기술에 중점을 둔 두 개의 서로 다른 서사적인 캠페인을 경험해 볼 수 있다. 기지를 구축하고, 군대를 이끌고, 전투에 임하며, 승리를 거두기 위한 대담한 전략을 실행하면서 전장을 완전히 장악해야 한다.
템페스트 라이징의 디럭스 에디션을 구입하면 4월 24일 공식 출시에 앞서 바로 게임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보다 많은 최신 뉴스와 업데이트는 홈페이지(https://tempestrisi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