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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여신: 니케', 꼭 다시 만나야겠지...? '그리움을 전하는 목소리'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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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인피니트가 서비스하고 시프트업이 개발한 원 핸드 모바일 슈팅 '승리의 여신: 니케'가 4월에 있을 2.5주년 기념 스토리 '외로운 물거품의 이야기'의 두 번째 영상 '그리움을 전하는 목소리'를 공개했습니다.
 
앞서 공개된 영상 '부서진 동화 이야기'에서 보여줬던 장면, 바닷속 깊은 속에 빠져 물거품 속에 몸을 숨긴 채 헤어진 친구들을 오랜 시간 그리워하는 장면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서정적인 BGM과 함께 상당한 외로움을 표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화자가 심해 어딘가에서 외로이 홀로 지내며 자신의 친구들을 그리워하며 지낸 심정을 담았다고 예상해 볼 수 있겠습니다.
 
특히, 이번 영상에서는 화자가 물거품으로 만들어낸 옛 친구들의 모습이 보이는데, 실루엣으로 봤을 때 '신데렐라', '헨젤과 그레텔', '에이브'의 뒷모습과 매우 흡사합니다. 친구들을 그리워하면서도 그런 그리운 감정을 느끼게 해준 친구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할 정도로 선한 성격임을 알 수 있네요.
 
업데이트 시기, 여러 사전 공개 자료를 종합해 봤을 때 이번 2.5주년 기념 신규 니케, 필그림은 '리틀 머메이드', 통칭 '세이렌'으로 예상됩니다. 개성 있는 2세대 페어리테일 모델 중에서도 유난히 착하고 심약한 모습으로 등장했고, 바로 직전에 공개된 풀 보이스의 사이드 스토리 'MUD FISH'에서 '레비'를 대하던 순수하고, 무해한 애정을 주는 헌신적인 모습을 생각하면 어느 정도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한편, 니케는 4월 19일(토) 19시 2.5주년 기념 특별 방송을 통해 준비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특별한 이벤트 프로모션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 《승리의 여신: 니케》 외로운 물거품의 이야기 - 「그리움을 전하는 목소리」
 
 

홍이표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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