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코멧소프트] 일본의 게임 제작사인 ‘인티 크리에이츠’는 한국의 게임 퍼블리셔인 ‘코멧소프트’와 협력하여 닌텐도 스위치와 플레이스테이션5의 탐색 액션 게임 신작 “그림 가디언즈 서번트 오브 더 다크” 패키지 버전 예약판매를 4월 10일 개시했다고 전했다.
'그림 가디언즈 서번트 오브 더 다크'는 2023년 발매된 2D 횡스크롤 탐색 액션 게임 '그림 가디언즈 데몬 퍼지'의 후속작이다. 플레이어는 성능이 서로 다른 2명의 주인공을 조작해 마계를 탐색하며, 무기를 강화하고 각지의 보스들과 싸울 수 있다.
본 게임은 전작의 액션성은 그대로, 배 이상 확장된 맵을 배경으로 다양한 탐색과 수집, 숨겨진 통로나 기믹을 찾는 수수께끼 풀이 등 다양한 재미를 증폭시킨 ‘메트로바니아’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
'그림 가디언즈 서번트 오브 더 다크'는 2023년 발매된 2D 횡스크롤 탐색 액션 게임 '그림 가디언즈 데몬 퍼지'의 후속작이다. 플레이어는 성능이 서로 다른 2명의 주인공을 조작해 마계를 탐색하며, 무기를 강화하고 각지의 보스들과 싸울 수 있다.
본 게임은 전작의 액션성은 그대로, 배 이상 확장된 맵을 배경으로 다양한 탐색과 수집, 숨겨진 통로나 기믹을 찾는 수수께끼 풀이 등 다양한 재미를 증폭시킨 ‘메트로바니아’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
주인공인 ‘키리카’와 ‘마샤’ 자매의 상황과, 보유 중인 ‘서브 웨펀’에 따라 달라지는 루트 공략을 통해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게임을 진행하고, 몰살당한 가신 악마들을 부활시켜 나가면 마왕성의 서포트 기능을 확장, 추가시킬 수 있다. 가신 악마들과의 대화는 성우들의 풀보이스 열연으로 수록되어 게임 속 몰입감을 더해준다.
'그림 가디언즈 서번트 오브 더 다크'의 패키지 버전은 닌텐도 스위치와 플레이스테이션 5로 4월 24일에 한국어화 발매 예정이다. 또한 4월 10일부터는 일반판(희망소비자가격 59,800원)과 한정판(희망소비자가격 109,800원)의 예약 판매가 개시되었으며, 한정판에는 ‘풀 컬러 설정 자료집’, ‘사운드트랙 CD(2장 세트)’, ‘아크릴 키 홀더’가 동봉되어 있다. 예약 특전으로는 공식 일러스트레이터 ‘이토 마사노리’의 특별 일러스트가 담긴 ‘A4 클리어 파일’이 제공된다.
'그림 가디언즈 서번트 오브 더 다크'의 패키지 버전은 닌텐도 스위치와 플레이스테이션 5로 4월 24일에 한국어화 발매 예정이다. 또한 4월 10일부터는 일반판(희망소비자가격 59,800원)과 한정판(희망소비자가격 109,800원)의 예약 판매가 개시되었으며, 한정판에는 ‘풀 컬러 설정 자료집’, ‘사운드트랙 CD(2장 세트)’, ‘아크릴 키 홀더’가 동봉되어 있다. 예약 특전으로는 공식 일러스트레이터 ‘이토 마사노리’의 특별 일러스트가 담긴 ‘A4 클리어 파일’이 제공된다.
본 게임의 보다 상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소개영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