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SNK] SNK(대표: 마츠바라 켄지)가, 4월 24일(목) 발매 예정인 신작 격투 게임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의 2차 오픈 베타 테스트가 3월 27일(목)부터 3월 31일(월)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2차 오픈 베타 테스트에서는 그리폰 마스크를 포함한 9명의 캐릭터와 트레이닝 모드 등을 플레이할 수 있다. 감성을 자극하는 독특한 아트 스타일, 대전의 흥분을 고조시키는 REV 시스템, 그리고 초급자부터 상급자까지 즐길 수 있는 2가지 조작 스타일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테스트는 플레이스테이션5, 플레이스테이션4,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지난 테스트에서 받은 의견을 토대로 온라인 기능 개선, 트레이닝 모드 사용이 가능하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