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게임에스프레소] 주식회사 드리컴(Drecom, 대표 : 나이토 유키)은 월트디즈니 재팬 주식회사와 협력해 3월 3일부터 모바일용 리얼 라이프 보물 찾기 게임 ‘디즈니 스텝(Disney STEP)’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해당 게임은 디즈니 최초로 위치정보 기능을 활용한 모바일용 게임 앱이다. 익숙했던 우리 동네를 무대로 게임에 등장하는 ‘미키와 친구들’과 함께 디즈니 작품을 모티브로 한 보물을 발견 및 수집하는 방식이다.
‘미키와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장소를 누비며 보물을 발견하고 수집할 수 있다. 보물 찾기 중에 ‘미키 마우스’와 그의 친구들을 마주치게 되면 기념 촬영도 가능하다.
게임 속에서 찾게되는 보물 상자에서는 디즈니 작품을 모티브로 한 보물이 들어있다. 찾을 수 있는 보물을 모두 모아 시리즈를 완료하면 특별한 일이 벌어진다.
해당 게임에는 디즈니 작품을 모티브로 한 매력적인 의상 및 액세서리가 한가득 등장한다. 헤어, 얼굴, 눈, 코, 입 등을 위한 다양한 의상을 통해 플레이어 취향에 맞게 아바타를 꾸밀 수 있다.
보물 찾기를 마친 후에는 포토 스튜디오에서 플레이어 취향대로 스튜디오를 꾸미고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
'디즈니 스텝'에 대한 상세한 게임 소개는 공식 사이트(https://step-official.jp/ko/)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