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세가] 세가퍼블리싱코리아(대표 사이토 고)는 투 포인트 스튜디오가 개발한 소프트웨어 '투 포인트 뮤지엄'의 PC(스팀)와 엑스박스 시리즈 X|S판 우선 플레이를 2월 28일부터 시작했다.
또한 우선 플레이가 가능한 디지털판 '익스플로러 에디션'의 상세 정보를 공개하고, 박물관 내의 안전을 지키는 보안 직원의 업무를 소개하는 트레일러 제2탄을 공개했다.
'투 포인트 뮤지엄 익스플로러 에디션'에는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탐험가 의상과 박물관, 벽, 바닥을 장식할 수 있는 장식 아이템 등, 다양한 아이템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우선 플레이 기간 중에는 소닉 테마의 한정 아이템과 스킨이 포함된 예약 구매 특전을 입수할 수 있다.
도둑으로부터 박물관의 귀중한 예술품과 과거의 유물을 지키기 위해서 없어서는 안 될 시큐리티 시스템을 소개하는 '발매직전 트레일러 ' 공개됐다. '투 포인트 뮤지엄'의 기본 정보를 소개하는 박물관 투어는 이로써 끝을 맺는다.
'투 포인트' 시리즈의 완전 신작인 '투 포인트 뮤지엄'은 박물관을 무대로 한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박물관 운영을 맡게 된 신출내기 큐레이터가 되어 전시품 수집이나 박물관 내 전시 해설을 기획하는 등, 개성 가득한 나만의 박물관을 운영할 수 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