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H2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대표 허준하)는 ‘리벨리온’이 개발한 생존 액션 게임 ‘아톰폴’ PS5 실물 패키지(한국어 지원)를 오는 3월 27일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상을 충격에 빠뜨렸던 윈드스케일 지역의 핵 참사로부터 5년의 세월이 흘렀다. 한때는 활기 넘치고 평화로웠던 윈드스케일은 이제 정부에 의해 격리구역으로 지정됨으로써 미스터리가 가득한 장소가 되었다. 이 곳은 겉으로는 북부 잉글랜드의 평범한 시골이지만 실제로는 관리가 되지 않아 무성한 잡초들과 더불어 정체불명의 이들이 활보하며 신비주의와 사이비 종교, 그리고 부패한 정부 기관이 판을 치는 곳이다.
생존 액션 게임 ‘아톰폴’에서 플레이어는 이 신비하면서도 위험한 격리구역을 깊숙이 탐험하면서 마을에 숨겨진 어두운 비밀을 파헤치게 된다. 이곳 윈드스케일에서 누가 동료이고, 누가 적인가? 이곳에서 탈출할 것인가, 남을 것인가. 이 모든 건 전적으로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려있다.
‘아톰폴’ PS5 실물 패키지 출시 및 예약 판매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h2in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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