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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스위치 '세상을 위한 모든 소녀' 27일 출시, 발매기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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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AMATA와 협력하여 yondray가 개발한 어드벤처 게임 닌텐도 스위치 '세상을 위한 모든 소녀' 디지털 버전을 2025년 2월 27일(목)에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그리고 발매 기념으로 2월 27일(목)부터 3월 5일(수)까지, 약 7일 동안 닌텐도 e숍에서 10% 세일을 진행 중이다.

'세상을 위한 모든 소녀'는 덱을 구성해 게임을 진행하는 로그라이크 게임과 평범한 소녀를 세상의 구세주로 만드는 육성 게임이 결합된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관리자' 역할을 맡아 소녀를 구세주로 키워낸다. 각 턴마다 플레이어에게 다양한 효과를 가진 '인적 자원(카드)'이 주어지며, 이를 선택해 육성할 수 있다. 1년은 총 6개의 시즌(턴)으로 구성되며, 7년 동안 총 42턴을 통해 소녀를 성장시키고 진정한 구세주로 만들어야 한다.

연말에는 소녀의 능력을 평가하는 '심문관'과의 대화(배틀)가 기다리고 있다. 육성한 소녀의 능력과 함께 쌓아온 추억으로 '계획'을 지속하기 위해 이겨야 한다.

소녀의 능력에 따라 스토리의 결말이 달라지게 된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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