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의 가정용 신작 몰입형 연애 어드벤처 게임 '비너스 베케이션 프리즘 - 데드오어얼라이브 익스트림'과 관련하여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 콘텐츠인 일러스트레이터 'Yom'와의 컬래버 정보와, 컬래버 에피소드를 소개하는 PV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또한, 본 작품의 매력을 담은 새로운 키비주얼도 공개했다.
본 작품의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에서는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특별한 컬래버 코디를 얻을 수 있다. 컬래버 코디는 스타킹의 데니어 수를 30, 40, 60, 60, 80, 110의 5단계로 변경할 수 있으며, 블랙 또는 베이지로 색상도 바꿀 수 있다. 획득하면 컬래버 에피소드뿐만 아니라 다른 에피소드에서도 갈아입을 수 있다.
컬래버 에피소드에서는 컬래버 코디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추에이션이 등장한다. 꾸벅꾸벅 조는 캐릭터를 팔로 껴안아 소파에 눕히는 시추에이션이나 소파 위에서 피곤한 다리를 마사지하는 캐릭터의 발가락 하나하나가 세밀하게 움직이는 섬세한 표현은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본 작품에서는 최고의 몰입감을 표현하기 위해 몰입형 표현에도 심혈을 기울여 개발했다. 캐릭터의 감정에 따라 붉어지는 얼굴과 눈동자의 움직임 등 캐릭터의 생동감 넘치는 표현이 돋보인다. 캐릭터의 피부 표현도 모래가 피부에 달라붙는 환경 표현 등 최신 그래픽에 맞춰 더욱 사실적인 형태로 진화하고 광택이 더욱 세련되게 표현되었다. 시리즈에서도 친숙한 부드러운 표현도 한층 더 다듬어져 옷감과 피부가 어우러진 육감적인 표현을 즐길 수 있다.
또, 챕터와 차트를 통해 언제든지 이야기를 되돌아볼 수 있다. 차트 화면에서는 이야기의 분기도 한눈에 알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캐릭터와의 이야기를 진행하고 싶을 때 어디서부터 다시 플레이해야 할지 참고할 수 있다.
이야기를 진행하거나 캐릭터의 팬을 늘리면 새로운 헤어스타일과 코디를 얻을 수 있다. 한 번 획득한 코디는 오너룸에서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으며, 하나의 코디라도 파츠의 탈부착과 같은 여러 가지의 변화를 줄 수 있으며, 일부 장면을 제외하고 에피소드 내에서도 변경 사항이 반영된다. 마음에 드는 코디를 캐릭터에게 입혀서 데이트를 하는 꿈만 같은 체험을 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