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퍼펙트월드] 오픈월드 RPG '타워 오브 판타지'의 4.7버전 '추락한 별빛'이 정식으로 업데이트됐다.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새해 이벤트와 푸짐한 보상이 마련되어 있어 모험가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한국 서버와 글로벌 서버의 통합이 완료되며, 이를 기념하는 특별한 보상도 제공될 예정이다.
새해를 맞아 새롭게 개최된 '골든 스케일' 이벤트에서는 네 가지 주요 테마의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 이벤트들은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와 도전 요소가 결합되어, 플레이어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첫 번째로 진행되는 이벤트는 '조이풀 카니발'로, '오락실', '레이싱' 등 다양한 멀티플레이 콘텐츠가 포함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벤트를 통해 획득한 '금린 조각'은 한정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어 더욱 매력적으로, 이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복 낚시', '빛의 향연', '숙명의 결전' 등의 콘텐츠에서는 다양한 플레이 형식과 색다른 이벤트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에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하는 새로운 코스튬도 추가된다. 신규 코스튬 '장미예찬'은 우아한 장미꽃을 테마로 디자인되어 달콤한 분위기를 한껏 살려준다. 이와 함께, 개성 넘치는 연출을 원하는 플레이어를 위해 '액티브 패션' 코스튬도 한정 판매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벤트 외에도, 신규 버전 로그인 보상이 대폭 강화된다. 7일 누적 출석 시 한정 16연차 및 골드코어 30연차가 지급되며, 이벤트 당일에는 추가로 한정 12연차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구매 초기화가 이루어지며 로그인만 해도 레드코어 10개와 흑수정 1000개를 획득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신규 레플리카 '안토리아'가 4.7버전 업데이트와 함께 등장한다. 뿐만 아니라 공식 커뮤니티에서는 크리에이터 모집 및 4.7버전 공모전 이벤트가 진행 중에 있다. 보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용 및 이벤트 내용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