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H2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대표 허준하)는 턴제 전략 게임 ‘송 오브 사일런스’ PC 한국어판의 추가 콘텐츠 ‘빛을 먹는 자’를 오늘 스팀 및 다이렉트 게임즈를 통해 정식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빛을 먹는 자’는 ‘송 오브 사일런스’의 첫 번째 진영 DLC이다. 새로운 영웅과 유닛, 카드, 수도 등이 등장한다.
‘송 오브 사일런스’는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침묵으로부터 위협을 받는 두 개의 독특한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심도 있는 내러티브와 특유의 아르누보 풍의 그래픽 스타일이 결합한 중세 판타지풍의 턴제 전략 게임이다.
4X(Explore + Expand + Exploit + Exterminate) 장르 특유의 전략적 플레이는 물론, 빠른 템포의 플레이 패턴을 싱글 플레이어 모드, 방대한 분량의 내러티브 중심의 캠페인 모드, 그리고 여러 경쟁 및 협동을 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 모드를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송 오브 사일런스’ PC한국어판에 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h2in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