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아델릭] 아카츠키 게임즈 (대표: Yuki Totsuka)는 투쿄 게임즈 (대표: Kazutaka Kodaka)와 공동 프로젝트 ‘트라이브 나인’ 정식 출시했다고 발표하였다.
2월 20일 (목)부터 정식 버전으로 출시된 '트라이브 나인'은 불합리한 데스게임을 강요받는 네오 도쿄국을 무대로 소년 소녀들이 광악에 대항하여 저항해나가는 모습을 그린 액션 RPG이다.
편성이나 액션 중의 움직임을 강구하며 자신만의 해결책을 찾아가는 재미가 만점인 배틀과 과혹한 데스 게임에 분주하면서도 저항하는 반격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높은 스토리성과 심도 높은 게임 체험을 기본 플레이 무료로 제공된다.
'아카츠키 게임즈' 관계자는 "네오 도쿄를 무대로 한 독자적인 세계관과 치밀하게 그려진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유머러스하면서도 때로는 잔혹한 이야기를 유저분들께서 즐겨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트라이브 나인' 최신 트레일러 ‘게임 플레이 트레일러 미나토 편’도 공개하였다. 정식 출시 버전에서 추가되는 메인 스토리 2장의 무대인 ‘미나토 시티’를 중심으로 구성된 게임 플레이 트레일러로 되어있다. 새로운 적 ‘넘버즈9’의 경악할만한 그 실체는 트레일러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메인 스토리 2장의 무대는 애니메이션에서 주인공들이 거점으로 하고 있었던 ‘미나토 시티’다.
이 시티를 지배하고 있는 것은 지위나 능력, 인맥, 외형, 장식품 등 모든 수단으로 사람을 굴복시키는 힘 ‘마운팅력’으로 주민들간에서 랭크를 겨루는 데스게임이다. 마운팅력이 현저히 저하되어 랭크 밖으로 밀려나면 용서없이 제재를 받는 불합리한 규칙 속에서 주민들은 목숨을 건 마운트 전쟁을 펼치는 내용이다.
미나토 시티에 발을 들인 의해 주인공 쿠로나카 요우와 동료들 앞에 나타난 것은 새로운 강적 ‘넘버즈9’. ‘미나토 타워’, ‘시바데라’ 라는 각 스폿을 돌면서 요우와 동료들은 새로운 데스게임에 도전하게 되는 내용을 다룬다.
'트라이브 나인'의 게임 계정을 유저가 소지한 애플 어카운트나 구글 계정, 스팀 계정 등으로 연동하면 싱크로(뽑기) 등에서 사용 가능한 게임 내 아이템 ‘에그니마 엔티티 300개’를 수령할 수 있다.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