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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인터렉티브 ‘라그나로크 M 클래식’ 동남아시아 지역 론칭 이후 양대 마켓 상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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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그라비티]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의 북미 지사 그라비티 인터렉티브가 2월 14일 동남아시아 지역에 론칭한 MMORPG ‘라그나로크 M 클래식’이 초반 호성적을 기록하며 장기 흥행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

라그나로크 M 클래식은 유일 재화 시스템, 월간 패스 무료 지급 등 유저들이 공정하게 경쟁해 나갈 수 있도록 플레이 환경을 구축했다.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24시간 자동 사냥으로 보상을 획득할 수 있어 빠른 캐릭터 성장이 가능하다. 또한 모든 아이템을 직접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장비 강화 시 일정 구간까지 100% 확률로 성공해 재료 아이템에 대한 수급 부담을 줄였다.

그라비티 인터렉티브는 지난 2월 14일 동남아시아 9개 지역에 라그나로크 M 클래식을 모바일과 PC 버전으로 선보였다. 2024년 11월 14일부터 시작한 동남아시아 지역 사전예약에서는 현지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져 100만 명 이상이 사전예약에 참여하며 동남아시아 지역에서의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라그나로크 M 클래식은 동남아시아 지역 사전 다운로드 오픈 이후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3개 지역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기 게임 1위를 달성했으며 싱가포르 2위, 인도네시아 3위를 기록했다. 정식 론칭 이후에는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지역 애플 앱스토어에서 최고 매출 순위 2위, 4위, 10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구글 플레이에서도 태국 인기 게임 2위, 싱가포르 인기 게임 5위, 필리핀 인기 게임 9위를 달성했으며 매출 순위도 필리핀 10위, 태국 11위를 기록하는 등 호성적을 거두며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그라비티 인터렉티브는 라그나로크 M 클래식의 정식 론칭을 기념해 새로운 시작 퀘스트, 데일리 보너스 이벤트, MVP 카드 증정, 레벨업 보상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앞으로 더 많은 동남아시아 지역 유저들이 게임을 플레이할 것으로 기대한다.

그라비티 인터렉티브 제임스 홍 부사장은 “정식 론칭 전부터 이어진 동남아시아 지역 유저분들의 높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초반 흥행에 성공하며 순조롭게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라며, “초반 흥행에 안주하지 않고 라그나로크 M 클래식의 매력을 더 많은 유저분들께 알려 흥행을 계속해서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라그나로크 M 클래식 동남아시아 지역 정식 론칭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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