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마더네스트] 타이허 인터렉티브는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삼국 RPG ‘다이너스티 레전드 2 : 무쌍전란’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출시는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진행된다.
‘다이너스티 레전드 2 : 무쌍전란’은 콘솔급 고퀄리티 그래픽과 적들을 쓸어버리는 무쌍 액션이 돋보이는 RPG게임이다. 이용자는 삼국 지역의 속 장수들을 조합하고, 이들을 조작하여 다양한 전투를 벌일 수 있는데, 실시간으로 구현되는 빛과 그림자의 변화, 전투 시 진동모드, 클로즈업, 실시간 카메라 이동 등은 스타일리쉬한 전투 액션을 더욱 극대화하는 요소다.
18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는 ‘다이너스티 레전드 2 : 무쌍전란’은 출시를 기념하여 일일 로그인 시 전체 초월 무장 획득이 가능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2일 차 로그인 시에는 장춘화를, 7일 차에는 황충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타이허 인터렉티브 관계자는 “다이너스티 레전드2 : 무쌍전란은 글로벌에서 이미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게임으로, 지난 3년간 다양한 국가에서 이뤄낸 흥행 이력과 이용자 니즈를 수용하며 꾸준히 만들어온 게임 내 다양한 콘텐츠, 지속적인 업데이트 및 운영 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 이용자분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해왔다”라며, “한국은 특별히 직접 출시를 통해 운영 및 관리에 부족함이 없도록 신경을 쏟을 예정이니 게임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다이너스티 레전드 2 : 무쌍전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