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캐논크래커] (주)캐논크래커(대표 신봉건)는 ‘아주르 게임즈’와 글로벌 서비스하는 자사 게임 ‘초전박살 스매시히어로’에 시련 모드와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시련 모드는 유저가 직접 몬스터와 캐릭터의 난이도를 조절하여 전투에 참여할 수 있는 모드이다.
몬스터의 7가지 버프 항목을 단계별로 조정할 수 있고 캐릭터의 디버프 6항목 역시 단계별로 조정하여 최대 50단계 까지 극한으로 난이도를 상승 시킬 수 있다. 전투를 통해 얻게된 점수는 시즌제로 운영되는 랭킹에 따라 누적되며 시즌이 종료될 때 각 유저의 수준에 따라 보상을 얻게 된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하여 특별한 미니게임과 이벤트도 시작된다.
먼저 발렌타인데이 전용 스테이지가 추가된다. 유저는 스테이지를 클리어해 전용 재화인 초콜릿을 획득할 경우 전용 상점에서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 할 수 있다.
이외에도 발렌타인데이 전용 특별 미션을 클리어 하면 스위트 나이프 아이템을 얻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다. 미니게임에서 얻은 재화는 추가로 전용 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출시 이후 꾸준한 업데이트를 진행해 온 ‘초전박살 스매시히어로’는 이번 업데이트 이후 아주르 게임즈와 본격적인 글로벌 마케팅을 진행한다.
더욱 자세한 정보와 이벤트 내용은 네이버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