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반다이남코]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지사장 장태근)는 닌텐도 스위치, 플레이스테이션 4, 엑스박스 원, 스팀에서 호평 판매 중인 '원피스 해적무쌍 4'가 전 세계 누적 판매량 400만 장을 돌파했다고 발표하고, ‘400만 장 돌파 기념 이미지’를 공개했다.
'원피스 해적무쌍 4'은 추가 DLC에 참전할 신규 캐릭터를 결정하는 유저 설문조사를 실시 중이다. 총 23명의 캐릭터 중 3명의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다.
향후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에서도 '원피스 해적무쌍 4'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플레이스테이션4, 엑스박스 원 버전을 소지하고 계신 분들은 무료로 업그레이드 가능하다.
또, '원피스 해적무쌍 4'의 다운로드 버전이 세일 중이다. 본편 뿐만 아니라 DLC가 포함된 '디럭스 에디션', '얼티밋 에디션' 등 추가 플레이어블 캐릭터 9명이 포함된 '캐릭터 패스'도 세일 중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의 공식 홈페이지(https://www.bandainamcoent.asia/k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