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큐리어스팩토리] 개발사 엑소제네시스 스튜디오와 퍼블리셔 헤드업은 신작 액션 어드벤처 플랫포머 ‘이나야 – 라이프 애프터 갓’의 데모를 2월 24일 시작하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최초 공개한다.
이번 데모를 통해 플레이어들은 ‘이나야’의 핸드 드로잉 그래픽 세계, 속도감 넘치는 전투 시스템, 그리고 다이내믹한 탐험 요소를 미리 경험할 수 있다. 주인공 ‘이나야(Inayah)’는 외계 기술이 적용된 다기능 건틀렛을 사용하며, 이를 검(Blades), 주먹(Fists), 플레일(Flail)로 변환하여 다양한 능력과 콤보 기술을 구사하게 된다.
손으로 그려진 독창적인 세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이나야는, 신들에게 버려진 세계에서 살아남은 전사 ‘이나야’의 여정을 따라간다. 플레이어는 폐허가 된 세계를 탐험하고, 강력한 적과 전투를 벌이며, 신들이 남긴 비밀을 파헤치게 된다.
이나야는 검, 주먹, 플레일 세 가지 무기를 활용한 다양한 전투 및 이동 스타일을 변화시킬 수 있다. 또, 이나야의 무기, 기술, 동료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여 자신만의 트리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으며 독특한 패턴을 가진 20종 이상의 보스들에게 도전할 수 있다.
‘이나야 – 라이프 애프터 갓’은 2025년 1분기 스팀 출시를 목표로 하며, 2분기에는 콘솔 버전이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