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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D 퍼즐 플랫포머 ‘원스 어폰 어 퍼펫’, 스팀 데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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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큐리어스팩토리] 개발자 플래터 댄 어스와 퍼블리셔 데달릭 엔터테인먼트가 시네마틱 2.5D 퍼즐 플랫포머 ‘원 스 어폰 어 퍼펫’의 데모를 공개했다. 13일부터 제공되는 데모 버전에선 잊혀진 이야기와 무대의 뒤편을 최초로 경험할 수 있다.
 
‘원스 어폰 어 퍼펫’에서 플레이어는 무대에서 추방된 꼭두각시 조종사 ‘니에베(Nieve)’와, 그녀와 마법의 실로 연결된 인형 ‘드레브(Drev)’를 조작하게 된다. 이들은 서로 엉킨 운명을 풀어내고 프론트스테이지로 돌아가기 위해 잊혀진 이야기를 다시 써 내려가며, 언더스테이지를 지배하는 그림자와 맞서야 한다. 결국, 이들의 운명은 연극의 왕국 전체의 운명과 깊이 얽혀 있음을 알게 된다.

연극의 예술성과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은 ‘원스 어폰 어 퍼펫’은 무대 위의 공연을 게임 세계로 녹여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 화려한 연극 세트, 다양한 수집 가능한 의상, 감미로운 음악, 그리고 연극 특유의 드라마틱한 연출이 더해져, 플레이어와 퍼포머가 하나 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원스 어폰 어 퍼펫’은 2025년 봄, PC 스팀,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X|S 및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될 예정이다. 데모 관련 더 자세한 사항은 스팀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호현 기자 hatchet@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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