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게임에스프레소] 주식회사 드리컴(대표 나이토 유키, Drecom)은 월트디즈니 재팬 주식회사와 협력하여 개발한 ‘리얼 라이프 보물 찾기 게임’ '디즈니 스텝'의 사전등록을 2025년 1월 27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디즈니 스텝'은 일본, 한국, 홍콩, 대만, 마카오에서 2025년 봄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디즈니 스텝'은 위치 정보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폰 게임으로, 익숙한 동네를 탐험하며 디즈니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보물 찾기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게임 속 미키와 친구들과 함께 보물을 발견하고 수집하며, 다양한 장소에서 특별한 순간을 기록할 수 있다.
드리컴은 사전등록을 기념해 누적 사전등록 수에 따라 인게임 보상을 지급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참여한 모든 플레이어에게 정식 출시 후 보물 찾기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이 지급될 예정이다. 사전등록은 앱 스토어와 구글 플레이를 통해 진행할 수 있으며, 공식 X에서 게임 관련 최신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