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아델릭] Akatsuki Games (대표 : Yuki Totsuka)는 TooKyo Games (대표 : Kazutaka Kodaka)와 공동 프로젝트로 PC·스마트폰 게임으로 개발 중인 3D 액션 RPG ‘트라이브 나인’의 새로운 키비주얼 공개와 함께 2025년 2월 8일 (토) 15시부터 정보 방송 “‘트라이브 나인’ Ver1.0 출시 예고 방송 ‘네오 도쿄 입국 설명회’를 유튜브 프리미어 방송 및 공식 X에서 방송하는 것을 발표했다.
방송은 일본어 / 한국어 / 영어 / 중국어(간체/번체) 5개국 언어로 각 언어권별로 일제히 방송될 예정이다. 아울러 해당 방송은 사전에 수록한 영상에 편집을 한 내용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트라이브 나인’의 새로운 키비주얼이 공개되었다. 게임 내에서도 플레이어들이 목숨을 잃은 흔적으로써 등장하는 혈흔에 둘러싸여 결의를 가진 표정으로 적을 응시하는 주인공 쿠로나카 요우. 본 작품에서 그려지는 데스게임의 참혹함을 느낄 수 있는 비주얼로 되어있다.
2025년 2월 8일 (토) 15시부터 Ver1.0 출시 예고 방송 “네오 도쿄 입국 설명회”를 유튜브에서 프리미어 공개 한다고 밝혔다.
이로하 츠키 역을 맡은 나츠요시 유코, 야쿠모 스이 역의 후쿠니시 마사야, 주조 미우 역의 쿠로사와 토모요 그리고 ‘VSPO!’ 소속의 인기 VTuber 아스미 세나를 초대하여 오는 정식 출시를 앞둔 ‘트라이브 나인’의 다양한 정보를 공개 예정이다.
방송에서는 작품의 세계관이나 메인 캐릭터들의 간단한 소개와 더불어 “체험판” 이후 대폭 진화한 최신 게임 시스템을 소개. 더불어 실제 플레이 파트에서는 출시 시점에 추가 예정인 메인 스토리 제2장의 플레이 영상도 공개 예정이다.
‘트라이브 나인’을 이미 알고 있는 유저는 물론 본 작품을 처음 접하는 유저들도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고 밝혔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