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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라이크 액션 RPG '에노트리아 더 라스트 송', 패키지판 16일부터 예약판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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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세가퍼블리싱코리아(대표 사이토 고)는 3월 21일(금) 발매 예정인 『Enotria: The Last Song(에노트리아: 더 라스트 송)』의 PlayStation®5판 패키지 예약 접수를 1월 16일(목) 오후 12시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패키지판을 예약한 유저에게는 특전으로 ‘Enotria: The Last Song’ 액정 클리너가 증정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바란다. 

『Enotria: The Last Song』은 이탈리아의 주목받는 신예 스튜디오 Jyamma Games가 개발하는 소울라이크 액션 RPG 게임으로, 이탈리아의 전승과 문화를 배경으로 한 눈부신 태양이 비추는 아름답고도 위험한 세계를 모험하게 된다.

플레이어는 쓰러뜨린 적의 가면을 착용함으로써 그 역할을 맡아 새로운 힘을 얻을 수 있다. 가면을 중심으로 한 세트를 교체하면 무기나 장비 외에 스테이터스도 달라지므로, 완전히 다른 역할의 플레이 스타일로 언제든지 전환할 수 있다.

무기는 8가지 종류로 분류되며, 다양한 능력 및 외형을 가진 120개 이상의 무기가 준비되어 있다. 가면과 무기로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즈하며 아름다움 뒤에 수수께끼를 감춘 에노트리아의 해방을 목표로 나아가자!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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