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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2: 망명' 한국 서비스 확정, '소녀전선' 세계관을 이어갈 새로운 챕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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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하오플레이] HAOPLAY는 많은 유저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선본 네트워크가 개발한 3D 모바일 소녀전선2가 '소녀전선2: 망명'이라는 정식 타이틀로 한국 서비스가 결정됐다고 전했다. 지휘관과 함께 ‘엘모 호’에 탑승하여 새로운 질서 아래에 꿈틀거리는 음모를 밝혀내고, 그 과정에서 선택의 갈림길 앞에 서게된다.

이번 작은 '소녀전선' 세계관을 이어간다고 알려져 있다. 플레이어는 현상금 사냥꾼이 되어 기지 차량 [엘모 호]에서 전술인형 소대를 이끌고, 오염지대를 누비며, 의뢰를 완수하는 동시에 닥쳐오는 적들에 맞서 싸운다. 소용돌이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지휘관은 끊임없이 터지는 사건으로 더 커다란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만다.

'소녀전선2: 망명'은 SRPG 장르를 채택하여, 3D 스테이지에서 전술을 구상한다. 우회로를 선택할지, 정면돌격을 선택할지, 지형과 적군 배치에 따라서 인형을 합리적으로 배치하고, 생존을 위해 임무 완수와 보상 획득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

최신 3D 모델링을 적극 활용한 '소녀전선2: 망명'은 기존 2D 그래픽으로 구현되던 인형들이 새로운 3D 모델링으로 재해석되어, 전장뿐만 아니라 정비실에서도 그녀들과 마음껏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또한 '소녀전선2: 망명'은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G-STAR에 참여할 예정이라 전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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