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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스튜디오, ‘포레스트 아일랜드' 2주년 기념 업데이트 및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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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나날이 스튜디오] 나날이 스튜디오(대표 박재환)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방치형 힐링게임 ‘포레스트 아일랜드'가 2주년 기념 달빛 패스'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다양한 미션과 업적을 달성하여 호박을 모으면 최종 보상으로 특별한 고양이가 찾아오는 ‘달빛 패스' 업데이트에는 ▲새로운 동물 6종 ▲새로운 날씨 ▲2주년 특별 기념물 ▲2주년 기념 특별 패키지가 추가된다.

선선한 가을을 맞이해 포레스트 아일랜드에 새로 찾아온 동물은, 가을을 기념하여 특별히 준비된 베이지 롭이어 토끼와 검은 양, 검은 여우, 그리고 발칙한 쪼꼬미 친칠라와 뚱뚱한 샴 고양이 등으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특정 날씨가 재생될 때 귀여운 코스튬을 착용하는 검은 고양이와 박쥐, 검은 롭이어 토끼, 검은 늑대 등 다양한 동물들이 찾아왔다.

여기에 새로운 BGM과 함께 야광 빛 도깨비불과 반딧불이 함께 날아다니는 기묘한 감성의 ‘신비로운 달빛' 날씨가 추가됐다.

2주년을 기념하며 유저들을 위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페셜 기프트 이벤트'와 ‘2주년 축하 이벤트' 등 풍성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인게임 상점에서 보석을 구매하면 보석을 100% 추가 증정하는 ‘2주년 특별 1+1 보너스' 이벤트가 진행된다.

그뿐만 아니라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를 통해 앱을 다운로드한 신규 유저들을 위해 웰컴 기프트로 인기 있는 '아기 토끼 삼 형제'와 ‘알비노 라쿤 1마리'를 증정한다.

이외에도 2주년을 맞아 가입을 완료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10월 18일부터 7일 동안 매일 다른 선물이 발송되는 우편함 선물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여기에 매년 디자인이 달라져 수집하는 재미가 쏠쏠한 2주년 한정판 기념물을 선물로 증정한다.

나날이 스튜디오 박재환 대표는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며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즐겁고 감사한 과정 중에 2주년을 맞이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유저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 등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일깨우는 글로벌 동물 힐링게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누적 다운로드 300만을 돌파한 방치형 힐링게임 ‘포레스트 아일랜드’는 구글 플레이 & 앱스토어 기준 평점 4.7 점을 기록 중이며, 아름다운 그래픽과 바람, 파도 소리 등의 ASMR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는 ‘휴식 모드'가 특징이다. △앱스토어 ‘오늘의 게임’, ‘iPhone 필수 게임’, ‘인기 게임’ 선정 △구글플레이 ‘금주의 추천 게임’ 선정  △2022년 하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기능성 게임 부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등을 수상한 바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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