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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구울: Break the Chains’ 11월 9일 출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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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ATK] Komoe Game이 국내에 서비스하는 카드 배틀 전략 모바일 게임 ‘도쿄 구울: Break the Chains’가 출시 일정을 11월 9일로 확정하고, 11월 8일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도쿄 구울: Break the Chains’는 사전 예약 개시 2주 만에 사전 예약 수 50만명을 돌파하면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사전 예약자는 정식 출시 후 모집권, 골드, 카네키 켄 스킨 등 풍부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도쿄 구울’을 원작으로 구현된 이 게임은 다양한 캐릭터의 스킬을 최대한 활용해 자신만의 최강팀을 구성하고, 애니메이션의 화려한 스토리와 오리지널 대사를 다시 경험할 수 있다. 또 팀원과 함께하는 보스전, 결투장 실시간 대전 등 다양한 플레이를 즐겨볼 수 있다. 

더 많은 게임 정보와 이벤트는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꾸준히 공개될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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