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 그랜드 크로스(이하 일곱개의대죄)'의 신규 웹툰 '뽑는 김에 티르도 뽑자' 편이 공개됐다.
이번 작품은 지난 9월 26일 등장한 '[영혼의 인도자] 여왕 헬(이하 헬)'을 다룬다. 헬은 라그나로크 스토리에 등장한 신규 영웅으로 라그나로크 혹은 불명 영웅과 함께할 수 있는 개성을 가진 것이 특징. 특히 이전에 등장한 '티르'와 함께했을 때 가장 큰 시너지를 가진 영웅이다.
헬의 가장 큰 특징은 자신이 가장 먼저 쓰러지지 않았을 경우 최대 3번까지 부활할 수 있는 개성이 있다는 것. 아무리 높은 공격력을 가지고 있어도 계속 부활할 수 있고, 자신의 턴이 돌아오면 흡혈을 통해 체력도 회복할 수 있어 전투 지속 능력이 아주 뛰어나다. 여기에 고통의 근원이라는 고유 디버프를 통해 공격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어 체력 장비(생철)로도 아주 높은 공격력을 기대할 수도 있다.




[배향훈 기자 tesse@chosun.com ]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