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 이미지의 주요 텍스트를 클릭하면 관련 기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ot Issue
얼리액세스 서비스 후 첫 밸런스 업데이트 단행한 넥슨 '워헤이븐'
넥슨의 신작 액션 TPS '워헤이븐'이 얼리액세스 서비스 이후 첫 번째 클래스 밸런스 조정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밸런스 패치에서는 창을 주무기로 활용하면서 긴 리치를 자랑하던 '스파이크'가 일부 하향 조정됐으며, 영웅 클래스 '마터'의 소폭 하향, 그리고 '호에트' 및 '먹바람'의 상향이 이뤄졌습니다. 이는 이용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한 결과라 할 수 있는데요. 워헤이븐은 테스트 단계에서부터 이용자의 피드백을 반영해오면서 게임의 전체적인 완성도를 끌어올린 바 있습니다.
▶ 넥슨 '워헤이븐', 얼리 액세스 오픈 이후 첫 밸런스 업데이트 실시
- 트릭컬 리바이브
2년간 재단장한 결과물 '트릭컬 리바이브',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행보!
디얍 작가의 개성 넘치는 그림체로 많은 게이머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는 '트릭컬 리바이브'가 환골탈태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사랑받고 있습니다. 트릭컬은 2021년 첫 출시 당시 여러 문제로 인해 비판받았으며,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1점대의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이에 에피드게임즈는 2년간의 재단장 끝에 다시금 트릭컬을 선보였는데요. 디얍 작가의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볼따구 일러스트는 살리면서도, 전투 시스템을 완전히 갈아 엎으면서 재단장에서 성공한 모습입니다.
▶ 에피드게임즈 중고 신작 '트릭컬 라이브', 재단장 성공적?
- 발더스 게이트3
턴제 RPG의 매력을 더욱 살린 '발더스 게이트3'
게임계 희대의 명작이라 여겨지는 '발더스 게이트'가 '발더스 게이트3'를 통해 그 명성을 이어가는 모습입니다. 던전 앤 드래곤 포가튼 렐름 세계관을 기반으로하는 발더스 게이트3는 판타지 세계에서의 모험을 매우 잘 그려냈으며 플레이어에게 높은 자유도를 제공하면서 많은 게이머가 꿈꾸던 RPG의 모습을 고스란히 구현해냈습니다. 특히 원작 세계관을 잘 반영해냄과 동시에 턴제 RPG 특유의 전략성을 녹여냈으며 다채로운 전투와 끝없는 캐릭터 메이킹으로 즐길거리를 더했습니다.
▶ 라리안 스튜디오 '발더스 게이트 3', 어떤 의미로든 고전 RPG 그 자체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