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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가디언즈, 첫 신규 레이드 ‘마지막 소원’ 업데이트

조상현 기자

기사등록 2018-09-14 17:36:39 (수정 2018-09-16 12: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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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블리자드 제공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FPS 게임 '데스티니가디언즈'의 첫 신규 레이드(Raid), ‘마지막 소원(The Last Wish)’이 오는 15일 새벽 2시(한국 시간 기준) 새롭게 추가된다고 전했다.

확장팩 ‘포세이큰’의 한국 정식 출시 이후 처음으로 추가되는 신규 레이드 협동전 ‘마지막 소원’에서, 수호자들은 여섯 명으로 이루어진 팀을 구성해 최종 목적지인 ‘꿈의 도시(Dreaming City)’로 진입, 도전으로 가득한 임무를 수행하고 강력한 우두머리를 상대로 물러설 수 없는 승부를 벌인다. 레이드를 완수하는 플레이어들은 엄청난 게임 속 전리품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마지막 소원은 국내 출시 이후 첫 레이드로서, 이제 우리 나라 수호자들이 ‘세계 최초’ 레이드 정복 타이틀을 놓고 벌이는 경쟁에 참가하는 첫 무대다.  가장 열정적인 것으로 정평을 얻고 있는 우리 나라 플레이어들이 데스티니 가디언즈에서도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는 대목이다.  마지막 소원을 세계 최초로 정복하는 여섯 명의 영웅에게는 이들의 놀라운 업적을 기념할 수 있는 실물 트로피가 선사된다.

데스티니2(Destiny2)의 한국어 현지화 버전인 데스티니 가디언즈는 번지, 액티비전 그리고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파트너십을 통해 블리자드 배틀넷으로 9월 5일 한국에 출시됐다. 

데스티니가디언즈는 한국에서 에센셜 컬렉션(4만5000원)과 컴플리트 컬렉션(8만5000원) 두 가지 디지털 에디션으로 선보이며, 확장팩 '포세이큰(Forsaken)'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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