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스퀘어에닉스] 스퀘어에닉스가 다양한 대표작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스퀘어에닉스 6월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세일에서는 최근 리마스터 및 리메이크 작품을 포함해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블리' 시리즈 등 스퀘어에닉스의 인기 RPG 타이틀이 할인 대상에 포함됐다.
가장 눈길을 끄는 작품은 전략 RPG의 명작으로 꼽히는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 - 더 이발리스 크로니클스'다. 해당 작품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며, 풀 보이스 지원과 향상된 그래픽, 편의성이 개선된 시스템을 통해 원작의 감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스퀘어에닉스는 오는 6월 17일 업데이트를 통해 '인핸스드' 버전에 한국어 텍스트를 공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 인터그레이드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 역시 50% 할인 대상에 포함됐다. 미드가르를 무대로 클라우드의 이야기를 새롭게 그린 작품으로, 원작의 서사를 현대적인 그래픽과 액션 전투 시스템으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브레이블리 디폴트 플라잉 페어리 HD 리마스터'는 30% 할인 판매된다. 닌텐도 스위치 2로 출시된 이번 HD 리마스터 버전은 향상된 그래픽과 신규 미니게임, 플랫폼 특화 기능을 추가해 원작의 재미를 현대 환경에 맞게 개선했다.
또한 '크라이시스 코어 –파이널 판타지 7 - 리유니온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은 최대 6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잭스 페어를 주인공으로 한 작품으로, '파이널 판타지 VII' 본편 이전 이야기를 다루며 단순 HD 리마스터를 넘어선 그래픽 및 시스템 개선이 적용됐다.
할인 대상 타이틀은 플랫폼별로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닌텐도 e샵, 스팀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세일 적용 여부와 종료 일정은 각 스토어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스퀘어에닉스는 이번 세일을 통해 대표 RPG 시리즈를 비롯한 다양한 작품을 할인 판매하며 여름 시즌 이용자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