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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자 게임즈, 액션 리듬 게임 '데드 애즈 디스코' 얼리 액세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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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자 게임즈, 액션 리듬 게임 '데드 애즈 디스코' 얼리 액세스 출시
 
[자료제공 = 그린맨게이밍] 브레인 자 게임즈(Brain Jar Games)의 액션 리듬 게임 '데드 애즈 디스코(Dead as Disco)'가 5월 5일 PC 플랫폼으로 정식 출시되었다. 이 게임은 스팀과 그린맨게이밍을 통해 얼리액세스 버전으로 제공되며, 음악과 전투가 완벽하게 맞물리는 스타일리시한 경험을 선사한다.
 
데드 애즈 디스코는 액션과 뮤직비디오가 결합된 네온 스타일의 비트엠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몰락한 아이콘인 '찰리 디스코'가 되어, 과거 밴드 멤버이자 현재 음악계를 장악한 아이돌들과 맞서 싸우며 다시 스포트라이트를 되찾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게임 내 모든 공격과 콤보가 음악과 완벽하게 동기화되어 전투 자체가 하나의 안무처럼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얼리액세스 버전에서는 스토리 중심 캠페인의 첫 번째 아크를 포함해 30곡 이상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을 만나볼 수 있다. 총 7명의 아이돌 중 4명이 보스로 등장하며, 각기 다른 전투 스타일과 시그니처 트랙으로 플레이어의 박자감을 시험한다. 헴록, 아로라, 덱스, 프로핏 등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긴장감 넘치는 보스전을 완성한다.

단순한 리듬 게임을 넘어선 풍성한 시스템도 눈에 띈다. 플레이어는 30개 이상의 스킬을 해금하며 전투 능력을 확장할 수 있고, 록스타 스타일의 스킨과 액세서리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특히 'My Music' 기능을 이용하면 자신의 음악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커스텀 플레이를 즐길 수 있어 무궁무진한 재생 목록을 배경으로 전장에 나설 수 있다. 전 세계 플레이어들과 실력을 겨루는 글로벌 리더보드 시스템 또한 승리욕을 자극한다.

개발사인 브레인 자 게임즈는 바이오웨어(BioWare), 슈퍼 이블 메가코프 등 AAA급 게임사 출신의 베테랑들이 2024년에 설립한 원격 기반 스튜디오다. 데드 애즈 디스코는 이들의 첫 번째 프로젝트다.
 
게임의 출시 가격은 24.99달러이나 출시를 기념해 2주 동안 20% 할인된 19.99달러에 구매할 수 있다. 정식 출시 이후 일정 기간 추가 할인 계획이 없는 만큼 초기 플레이어들에게는 매력적인 기회다. 공식 사운드트랙은 주요 음악 플랫폼에서 감상하거나 게임과 번들로 구매 가능하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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