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H2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대표 허준하)는 ‘에코 소프트웨어(Eko Software)’가 개발한 액션 RPG ‘드래곤킨: 더 배니시드(Dragonkin: The Banished)’의 PC, PS5 한국어판을 3월 24일 자사의 디지털 유통 플랫폼 다이렉트 게임즈와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PS5 한국어판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4월 1일부터 일주일 간 DLC ‘로드 팩(Lord Pack)’을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드래곤킨: 더 배니시드’는 드래곤의 피로 타락한 세계에서 드래곤을 처치해야 하는 사명을 지닌 전설적인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플레이어는 ‘추적자’, ‘야만인’, ‘오라클’, ‘기사’ 중 하나의 클래스를 선택해 드래곤 군주를 제거하기 위한 여정에 나서며, 자신만의 전설을 써 내려가게 된다.
최대 4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협동 플레이를 통해 친구들과 함께 ‘드래곤킨: 더 배니시드’에 포함된 모든 모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최대 31명의 다른 플레이어와 함께 도시를 업그레이드하고, 캐릭터를 위한 새로운 서비스를 해금하는 것도 가능하다.
추적자, 야만인, 오라클, 기사 각 영웅은 드래곤에 맞서기 위해 자신만의 고유 능력과 전투 기술을 갖춘 것이 특징이며, 스토리를 진행함에 따라 캐릭터와 장비, 그리고 드래곤 등이 진화한다.
플레이어는 그리드 형식의 스킬 메커니즘을 통해 전설적인 전사를 육성할 수 있다. 전투에서 전리품으로 다양한 스킬을 획득하고 이를 그리드에 배치할 수 있으며, 스킬을 어떻게 전략적으로 배치하느냐에 따라 자신만의 전투 스타일을 확립하고 더욱 강력하게 성장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정글과 고대 섬, 유독한 늪지대, 평원, 빙하, 메마른 화산 등 다양한 지형이 펼쳐지는 ‘드래곤킨: 더 배니시드’의 세계를 가로지르며 드래곤과 맞서 싸우게 된다. 퀘스트를 통해 각 지역의 고유한 문화와 역사를 지닌 개성적인 세계를 발견하는 동시에, 독특한 능력과 속성을 지닌 몬스터들과 교전하며 영웅을 강화할 수 있는 자원을 채집할 수 있다.
도시는 플레이어의 결정과 발견에 따라 성장하고 진화한다. 플레이어는 우선순위에 따라 건물을 업그레이드하고 새로운 주민을 맞이하며, 다양한 서비스와 장비를 해금해 이 도시를 인류의 진정한 안식처로 발전시킬 수 있다.
‘드래곤킨: 더 배니시드’ 의 PC, PS5 한국어판 출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h2in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