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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에이지 ‘아키텍트’, 클래스 케어 진행… 플레이 스타일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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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드림에이지]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가 서비스하고 아쿠아트리가 개발한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이 클래스 케어 및 변경을 실시하며 플레이 경험 개선에 나선다.

먼저, 클래스 케어를 통해 클래스 간 전투 격차 완화와 특정 클래스 편중 현상 해소를 추진한다.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개선 작업을 준비 중이다.

이와 함께 클래스 변경 시스템 도입도 준비하고 있다. 이용자는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직업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게 되며, 이를 통해 전략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을 전망이다. 

관련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25일부터 오는 3월 11일까지 ‘버려진 땅’이나 ‘시간의 결계’, ‘심연의 전장’에서 마물을 처치하거나 주간 의뢰를 완료하면 ▲4성 공용 주문서 선택 상자: 액티브 스킬 ▲3~4성 팬텀웨폰 소환상자 ▲상급 팬텀 웨폰 소환 상자 등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또, 3월 18일까지 총 14일간 게임에 접속한 일자에 따라 ▲거인의 탑 핫타임 충전권 ▲심연의 전장 시간 충전석 ▲단조의 랜턴 ▲수확의 랜턴 ▲심연의 전장 시간 충전석 등을 제공한다. 

국경일인 삼일절을 맞아 온타임 이벤트도 진행된다. 3월 1일부터 2일까지 특정 시간에 게임에 접속하면 ▲상급 코스튬 소환 상자 ▲정제된 재료 상자 ▲강화석 선택 상자 등을 받을 수 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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