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캡클라우드] 플레이닉스가 개발하고 캡클라우드가 퍼블리싱하는 정통 MMORPG '크로스림: 오디세이'가 정식 출시를 앞두고 2월 24일부터 구글플레이와 원스토어를 통해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이번 작품은 MMORPG 본연의 재미인 성장과 경쟁 그리고 협력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크로스림: 오디세이는 다양한 '워커'를 전략적으로 육성하는 재미를 핵심 요소로 내세운다. 유저는 자신만의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과정에서 실시간 PvP 콘텐츠를 통해 긴장감 넘치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자유로운 거래소 시스템을 도입하여 유저 간 아이템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도록 설계했다. 이를 통해 아이템 파밍과 캐릭터 성장이 유기적인 경제 활동으로 연결되는 MMORPG 특유의 재미를 구현했다.
협력 플레이의 핵심인 길드 시스템도 강화되었다. 유저들은 길드를 통해 커뮤니티 중심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특히 향후 업데이트될 대규모 전투 콘텐츠인 공성전에서 그 저력을 발휘하게 된다. 공성전은 길드 간의 치밀한 전략과 협력이 승패를 가르는 핵심 콘텐츠로 자리 잡을 전망이며 이를 통해 보다 확장된 전투 경험과 경쟁 요소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전예약은 구글플레이와 원스토어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공식 커뮤니티에서는 게임 관련 정보 공유와 함께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열리고 있다. 커뮤니티 이용자와 사전예약 참여자에게는 정식 출시 이후 사용할 수 있는 다채로운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캡클라우드 최에릭승 대표는 '크로스림: 오디세이'가 PvP와 길드 그리고 거래소 등 정통 RPG의 감성을 살리고 본연의 재미에 충실한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공성전 콘텐츠를 포함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경쟁과 협력의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