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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나우 '조선협객전 클래식', 2월 23일부터 사전 다운로드 및 닉네임 선점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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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위드피알] 스마트나우는 크로스플랫폼 MMORPG 기대작 ‘조선협객전 클래식’의 사전 다운로드 및 닉네임 선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예비 협객들이 누구보다 빠르게 게임에 접속하고 정식 출시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고유 닉네임을 선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사전 다운로드는 23일 정오 12시부터 2월 25일 오전 11시 59분까지 구글플레이, 원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갤럭시스토어를 비롯해 PC 및 스팀(Steam)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진행된다.
 
이와 함께 닉네임 선점 이벤트는 정식 출시인 오는 25일까지 실시되며, 캐릭터를 생성하고 닉네임이 확인 가능한 스크린샷을 캡처해 공식 라운지 내 ‘닉네임 선점 이벤트’ 게시판에 인증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이벤트는 계정당 1회 참여 가능하며, 캐릭터 생성 역시 계정당 1개로 제한된다.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는 ▲태조의 전투 부적 10개 ▲이순신의 가호 선택 상자 10개 ▲협객의 성장 부적 10개 ▲협객의 고급 성장 부적 10개 ▲진패 5개가 지급된다.
 
또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는 ‘고대 장신구 선택 상자 20개’가 추가로 제공되며, 모든 보상은 이벤트에 참여한 닉네임 기준으로 우편 지급된다.
 
스마트나우 관계자는 “정식 출시를 기다려온 유저들이 가장 먼저 게임을 체험하고 자신만의 정체성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사전 다운로드 및 닉네임 선점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조선협객전 클래식만의 본질적인 MMORPG 재미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조선협객전 클래식’은 그간 두 차례에 걸친 ‘유저 소통형 CBT’, 웅장한 역사적 세계관을 담은 시네마틱 영상, MMORPG 마니아 가수 배기성이 참여한 온라인 쇼케이스 등을 통해 정식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왔다.
 
원작의 도트 그래픽 감성을 계승하면서도 약 3년에 걸쳐 그래픽, 전투 구조, 성장 시스템 전반을 재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과도한 과금 구조를 배제시키고 사냥과 파밍 중심의 성장 방식과 전략적인 전투 구조가 강조되어 부담감을 해소시켰다. 희귀 아이템은 과금이 아닌 플레이를 통해 획득하도록 설계됐으며, 전투의 승패 역시 실력과 조합, 전략에 따라 결정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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