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큐리어스팩토리] 개발자 플래터 댄 어스와 퍼블리셔 데달릭 엔터테인먼트가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원스 어폰 어 퍼펫‘의 데모를 선보였다. 또한, 게임 플레이와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신규 트레일러도 함께 공개했다.
스팀 넥스트 페스트 데모를 통해 잃어버린 이야기와 변화하는 무대, 그리고 극적인 퍼즐이 가득한 세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무대에서 추방된 꼭두각시 조종사 ‘니에베(Nieve)’와, 그녀와 마법의 실로 연결된 인형 ‘드레브(Drev)’를 조작하게 된다. 이들은 서로 엉킨 운명을 풀어내고 프론트스테이지로 돌아가기 위해 잊혀진 이야기를 다시 써 내려가며, 언더스테이지를 지배하는 그림자와 맞서야 한다. 결국, 이들의 운명은 연극의 왕국 전체의 운명과 깊이 얽혀 있음을 알게 된다.
‘원스 어폰 어 퍼펫’은 2025년 봄, PC (스팀),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X|S 및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될 예정이다. 데모 관련 더 자세한 사항은 스팀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호현 기자 hatchet@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