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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플레이 '메탈슬러그: 각성' 오늘 멀티 플랫폼 글로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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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하오플레이] 7월 18일, 횡스크롤 액션 슈팅 게임 '메탈슬러그: 각성'이 글로벌 정식 서버를 오픈했다. 메탈슬러그 IP를 활용한 신작인 '메탈슬러그: 각성'은 다양한 플랫폼에서 동일한 계정으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멀티 플랫폼을 지원한다. '메탈슬러그: 각성'의 퍼블리싱을 담당한 하오플레이(HaoPlay Limited.)는 이전 오락실에서 즐기던 레트로 감성과 최신 트렌드가 적절하게 융화되어 지휘관들에게 짜릿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란 포부를 밝혔다.  

클래식 아케이드의 귀환, 각성 리메이크 

이번 메탈슬러그 시리즈의 신작 '메탈슬러그: 각성'은 기존 메탈슬러그의 그리웠던 캐릭터뿐만 아니라, 원작의 인기 스테이지를 그대로 구현했다. 또한 다양한 슬러그를 타고 월드를 탐험하며 스테이지를 하나하나 클리어해 나가는 즐거운 경험을 다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하오플레이는, '메탈슬러그: 각성'에는 원작의 캐릭터와 강력한 화력의 무기들, 다채롭고 신선한 슬러그 등의 ‘새로운 영감’을 많이 불어넣었다고 밝혔으며, 지휘관 여러분에게 다양한 놀라움을 선사할 것이라 전했다. 

다양한 무기, 새로운 슬러그 

'메탈슬러그: 각성'에서는 자신이 직접 ‘메탈슬러그 SV-001’와 ‘카멜 슬러그’, ‘메카 전차’와 같은 원작의 간판 슬러그를 운전할 수 있다. 반가운 원작의 외형에서 추가적으로 성능을 업그레이드하여 클래식하지만 신선한 느낌을 선사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추억 속의 탱크를 조종하고 강력한 미사일을 발사하며 새로운 전투 모드를 경험해보자! 

이번 '메탈슬러그: 각성'에서는 원작의 화염방사기와 샷건 뿐만 아니라 펀치건, 톱날발사기, 대형 스나이퍼 등의 새로운 무기가 추가되었다. 이와 더불어, 특정 스테이지에서는 원작에서 볼 수 있었던 헤비 머신건, 레이저건 등의 익숙한 무기들도 만나볼 수 있어 원하는 방식대로 전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다채로운 콘텐츠, 두 배의 즐거움 

'메탈슬러그: 각성'은 원작의 횡스크롤 스테이지 방식을 유지하면서 로그라이크 방식의 콘텐츠인 ‘현상수배’를 추가했다. 지휘관들은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때마다 랜덤으로 주어지는 3개의 강화 옵션 중에서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선택하여 반복적일 수 있는 스테이지 콘텐츠에 신선함을 더했다.  

또한, 지휘관들은 클럽을 결성하고 클럽원들과 함께 ‘심연의 균열’에서 함께 협력하는 콘텐츠를 통해 성장과 경쟁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베타 테스트 기간부터 수많은 팬들의 기대와 호평을 받아온 '메탈슬러그: 각성은 7월 18일에 정식으로 오픈했다. 모바일과 PC를 넘어 스팀에서도 '메탈슬러그: 각성'을 만날 수 있으며, 정식 오픈을 맞이하여 하오플레이는 더 즐겁고 짜릿한 경험을 선사해드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 밝혔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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