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개발사 이노스파크 (공동대표 신재찬,김성용)는 국내 투자사 프리미어파트너스로부터 2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 했다고 21일 밝혔다.
프리미어파트너스는 2005년 설립된 벤처캐피탈회사로 총1750억원 규모의 펀드를 운용하고 있으며 최근 신성장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모바일게임 분야에 투자를 단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노스파크의 개발 역량, 향후 전망 등 성장 가치를 높이 평가해 '2010 KIF-프리미어투자조합'펀드를 통해 투자에 참여했다.
이노스파크 신재찬 공동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로 더욱 안정적인 개발 환경을 갖추게 됐으며 현재 준비 중인 3종의 SNG(소셜네트워크게임) 개발에도 집중할 수 있게 됐다"며 "곧 출시될 SNG를 통해 이노스파크의 기술력을 입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노스파크(Innospark)는 모바일게임 전문 개발사로 현재 JCE에서 서비스 하고 있는 SNG '룰더스카이'를 개발한 핵심 인력들이 모여 설립한 회사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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