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한게임의 신작 액션 RPG '던전스트라이커'가 첫 시험대 위에 오른다.
한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아이덴티티게임즈가 개발한 '던전스트라이커'가 오는 27일부터 사흘간 1차 비공개테스트(CBT)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5일 외부에 처음으로 공개된 '던전스트라이커'는 깜찍한 캐릭터 외형와 달리 빠른 전투에 최적화, 1초에 최대 10회까지 타격하는 초고속 액션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던전스트라이커'가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있는 빠르고 시원한 전투, 초반 성장구간의 재미, 직업 기본 스킬과 아이템, 던전과 퀘스트 등 RPG의 기초적인 게임성을 테스트할 계획이다.
NHN P게임본부 RPG 사업부 엄우승 부장은 "공개 이후 뜨거운 반응에 보답하기 위해 불철주야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첫 테스트는 '던전스트라이커'의 기본 재미요소 체험 위주로 이뤄지고, 차차 핵심 콘텐츠들을 만나보실 수 있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1차 CBT는 테스트 기간동안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간 동안 실시되며 매일 오후 9~10시에 접속하면 다양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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