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24일 MMORPG '리프트'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공개서비스로 국내 상륙의 포문을 연 '리프트'는 북미 트라이온월드가 550억 원을 투입해 5년간 개발한 대작 MMORPG다.
넷마블은 '리프트' 정식서비스를 맞아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인다.
24일 정식서비스 시작과 함께 최고 레벨 제한을 해제하고 던전 및 전장 확장했다. 20명이 함께 즐기는 '레이드'와 게임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크로니클 던전'도 업데이트했다.
이밖에 PvP 등급 및 PvP 리프트 시스템 추가하는 한편, PvP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용자들을 위한 PvE서버도 추가했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고객들의 체험 속도와 게임 내 균형을 고려해 최소 한 달에 한번 이상 신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추가할 것이니, 향후 공개될 ‘리프트’의 방대한 콘텐츠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리프트'에서 인구 및 진영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게임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7일 1회씩 샤드 및 패밀리 서버 이동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 신규 이용자에게는 '리프트'를 7일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이용권을 지급한다.
▲ '리프트' 게임 스크린샷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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