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엔터테인먼트(대표 지석규)는 노리아(대표 김정주)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액션MMORPG '세븐코어'가 공개서비스(이하 오픈베타)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세븐코어'는 오픈베타를 통해 탑승 액션 마운트 시스템, 전설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유니크 아이템, 천하 통일을 위한 대규모 점령전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이용자는 마운트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탈 것을 이용하고 육,해,공에서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하이원엔터테인먼트는 오픈베타를 기념해 오는 3월 14일까지 서버당 단 한 개만 존재하는 무기 아이템를 지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노철 본부장은 "지난해 두 차례의 비공개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돼 이번 공개서비스까지 오게 됐다"며 "이번 공개서비스를 통해 판타지와 SF가 어우러진 '세븐코어'의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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