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리그 경기를 관람하며 일행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빌 로퍼
'스타크래프트의 아버지' 빌 로퍼가 용산에 나타났다.
스타크래프트와 디아블로, 헬게이트 등의 개발자로 유명한 빌 로퍼(Bill Roper)가 10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는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을 찾아 KT롤스터와 제8게임단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현재 디즈니인터랙티브 미디어그룹 부사장직을 맡고 있는 빌 로퍼는 10일 극비 입국했으며, 국내의 중견게임사 방문이 주목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시우 기자 siwo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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