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상소프트가 개발 중인 SD풍의 2D 무협 MMORPG '열혈협객'이 '지스타(G-STAR) 2011'에서 체험관을 운영한다. 또한, 10일부터 12일까지 게릴라 테스트가 병행된다.
체험존은 ‘지스타 2011’ 첫날인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산 벡스코 내 ‘GNGWC 2011’ 행사장에서 지스타 방문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즉석 토너먼트 대회 등 다양한 현장이벤트로 관람객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10일부터 12일까지 약 63시간 동안 보다 많은 유저가 접할 수 있도록 게릴라 비공개 테스트(CBT)도 진행된다. 열혈협객 홈페이지와 플레이넷을 통해 테스트 신청을 한 유저, 혹은 이전에 CBT에 참여했던 기존 유저 역시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 체험관 및 게릴라 테스트 일정
- 지스타 내 체험관 : 10일(목) 오전 10시 ~ 오후 6시
- 게릴라 테스트 : 10일 오전 9시 ~ 12일 밤 12시 (총 63시간)
'열혈협객'은 큰 눈망울에 머리가 큰 귀여운 SD형 캐릭터와 동양의 판타지 세계관이 어우러진 국산 무협 MMORPG로서 10개의 직업이 펼치는 200여개의 다양한 술법과 이를 통한 PK, 공성전 등 유저 커뮤니티를 자극할 만한 성인취향의 콘텐츠가 특징이다.
이번 CBT 및 체험관에 공개되는 버전에서는 캐릭터의 몸매 비율이 2등신에서 3등신으로 변하면서, 이에 따른 무기, 의상, 술법 특수효과 등이 변하며 더욱 역동적이고 직관적인 전투가 가능해진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열혈협객 공식홈페이지(http://www.knightstory.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재훈 기자 nuk@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3사, 게임사업 ″동상이몽″...변화·도전·철수
◆ 한국 앱스토어, ″게임 카테고리의 장벽″ 없앴다
◆ [순위] 엔씨 형제 방긋, Top3를 향해 반격나선 게임들
◆ 한콘진, 게임포탈 ″게임앤게임″ 리뉴얼 및 이벤트 실시
※ 도전하세요. Web APP Programming 개발자 과정 교육생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