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블소 모바일 TCG로 재탄생! 3월 7일 중국 출격 ‘시작’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 손안으로 들어온 블레이드앤소울, 블소 모바일

극한의 액션으로 게이머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무협 MMORPG '블레이드앤소울'이 모바일게임 '블레이드앤소울 모바일(Blade & Soul Mobile)'으로 재탄생했다.

블소 모바일은 원작 PC온라인게임의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모바일 RPG로 중국 서비스 명은 '전투파검령(战斗吧剑灵, 전투하자블소)'이다. 중국에서 지난 3월 7일부터 계정보류 테스트를 시작했으며 오는 3월 10일까지 안드로이드와 iOS버전을 순차 오픈한다.


▲ 블소 모바일은 중국에서 먼저 출시되었다. 중국 서비스 명은 '전투파검령(战斗吧剑灵)'이다

원작이 진지한 무협의 세계를 구현했다면, 블소 모바일은 복수가 아닌 사랑을 테마로 다른 이야기를 코믹하게 전개할 예정이다. 진서연과 남소유 등 강렬했던 원작의 캐릭터들이 블소 모바일에선 귀여운 SD캐릭터로 각색되어 등장하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블소 모바일의 첫인상은 한마디로 아기자기한 '귀여움'을 선사하고 있다. SD캐릭터로 변한 진서연과 남소유, 예하랑 등 주요 인물들이 코믹한 대사와 함께 등장해 무신 천진권과 전투하는 것으로 게임이 시작된다.

이번 계정보류 테스트 단계에선 게임의 튜토리얼 초반 콘텐츠만 공개되어 간단한 게임 조작 안내와 함께 1-3 스테이지까지만 플레이할 수 있으며 정식 출시는 오는 3월 10일까지 기다려야 한다.


▲ 계정보류 테스트에서 제공되는 튜토리얼 초반 콘텐츠, 게임 조작 안내


▲ 진서연이 등장하며 게임이 시작된다


▲ 원작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남소유


▲ 화려한 이펙트를 보여주는 남소유의 스킬 공격


▲ 객잔주 예하랑이 더 젊어진 듯 하다?!


▲ 무신 천진권을 합격기로 제압하며 게임 조작 안내가 끝난다

블소 모바일은 글로벌 시장 중 중국에서 가장 먼저 출시되며 중국 현지 서비스 파트너 텐센트를 통해 서비스하며 국내 서비스는 올해 2분기 또는 3분기로 예정되어 있다.


▲ 무림맹 소속의 주인공이 스테이지를 시작하는 모습


▲ 혼천교 소속의 적을 만나며 1-2 스테이지가 시작된다


▲ 스테이지 1-3에서 만나는 혼천교 우두머리


▲ 기절 공격으로 위협하는데, 안내에 따라 합격기를 연계하면 제압할 수 있다


▲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된 블소 모바일


▲ 블레이드앤소울의 세상을 모험하며 다양한 적들을 만나게 된다


▲ 새롭게 각색된 블레이드앤소울 일러스트


▲ 매력적인 팜므 파탈 캐릭터 남소유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nlv33 도깨미안개 2016-03-08 20:35:46

오오...퀄리티는 기대 이상으로 나온 듯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