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엔씨소프트의 지분 보유 목적을 기존 ‘단순투자’에서 ‘경영 참여’로 전환한다고 27일 공시했다.
넥슨은 엔씨소프트의 지분을 15.08% 보유한 최대주주다. 이 회사는 지난해 10월 엔씨소프트 측과 사전 논의 없이 지분을 추가 매입한 바 있다.
당시 넥슨은 "엔씨소프트 최대주주로서 주가를 꾸준히 지켜봐왔으며, 최근 주가 하락으로 인한 주가수준은 기업 본질가치보다도 크게 낮다고 판단해 투자기업의 가치제고를 위해 장내 매입 방식으로 추가 취득을 결정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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