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재단 이사장 권혁빈, 舊희망문화재단)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어린이∙청소년 종합직업체험관 ‘한국잡월드’에 ‘스마일게이트관’을 운영하며 이를 기념해 한국잡월드 행사장 내에서 테이프커팅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잡월드 내 스마일게이트관 오픈을 기념한 테이프 커팅식에는 스마일게이트 측 인사로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권혁빈 이사장,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 양동기 대표, 스마일게이트 게임즈 장인아 대표, 스마일게이트 홀딩스 백민정 이사 외 학부모 직원 대표가, 한국잡월드 측에서는 장의성 이사장, 이성기 대외협력실장, 안철수 운영본부장이, 그 외 외부 인사로 경기중소기업청 서승원 청장, 선데이토즈 이정웅 대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스마일게이트관은 크게 ‘게임개발회사 체험실’과 ‘게임산업 전시실’ 두 가지 테마로 꾸며져 있다. ‘게임개발회사 체험실’은 초등학교 5학년생 이상 청소년 전용 체험 공간으로, 직접 게임 개발과정을 익히고 각 분야 전문가들의 협업을 통해 완성시키는 종합 문화콘텐츠로서의 게임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체험하게 된다. 또한 ‘게임산업 전시실’에서는 전 연령이 입장권만 있으면 입장할 수 있으며 게임산업의 비전과 전문성을 갖춘 각 직군을 설명하고, 게임 개발에 필요한 지식들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게임개발회사 체험실에서는 청소년들이 게임 개발 PD가 되어 모바일게임을 개발하는 과정을 체험하고, 내 손으로 만든 모바일 게임을 자신의 스마트폰에 저장해갈 수 있다. 또한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게임개발 과정 체험을 통해 게임산업에 대한 이해도도 높이고 있다.
장의성 한국잡월드 이사장은 “한국잡월드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 및 직업탐색의 기회를 제공해 건전한 직업관 형성과 적합한 진로, 직업 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다”며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는 게임산업 체험관을 스마일게이트와 함께 운영하게 되어서 기쁘다”고 전했다.
백민정 스마일게이트홀딩스 이사는 “한국잡월드 내 게임산업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방문자들에게 게임이라는 직군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고, 좋은 인식을 심어주는데 일조할 수 있게 돼서 기쁘다”며 “이를 통해 앞으로도 게임의 사회적 순기능을 알리고 게임업계에서 일하기를 희망하는 청소년 육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선데이토즈와 함께 지구촌학교 후원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어린이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청년창업지원 프로그램인 ‘ORANGE FARM’(오렌지팜)을 통해 창업을 위한 대한민국 청년들의 열정을 응원하는 등 우리 사회 곳곳에 희망의 불꽃을 널리 확산시키는 의미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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