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이카루스'가 홈페이지를 통해 올 하반기 앞두고 있는 대규모 콘텐츠 ‘THE 파르나 PART. 3’ 업데이트 내용을 선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THE 파르나 PART. 3’는 ▲신규 지역 ‘멸망의 공역’ ▲인스턴트 던전 ’공역의 틈새’ ▲거신 ‘트라누아’ ▲펠로우 강화 시스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새롭게 공개될 ‘멸망의 공역’에서는 공중 거대 보스 몬스터인 즈메우가 드디어 모습을 나타냈다.
즈메우는 2012년 지스타에서 이용자들에게 첫선을 보인 이카루스 보스 몬스터 중의 하나로, 당시 거대한 모습과 다양한 공격으로 많은 이용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또 이 지역의 인스턴트 던전인 ‘공역의 틈새’에서는 공역의 포식자 ‘메데우’와 이즈호라군단 총사령관 ‘이즈호라’ 등 더욱 강력해진 몬스터들이 이용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야타이만’에 이은 두 번째 거신 ‘트라누아’도 이번 업데이트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마계 운석의 힘을 통해 대지의 힘을 각성한 ‘트라누아’는 큰바람 섬에서 출몰하고, 거대한 산의 형상을 하고 있다.
더불어 새롭게 펠로우 강화 시스템도 선보일 예정이다. 봉인된 펠로우를 활용해 최대 5단계까지 기존의 펠로우를 강화할 수 있는 이 시스템은 이동속도, 기력, 고도, 공격력 등 다양한 능력을 상승시킬 수 있다.
이카루스 개발팀 석훈 팀장은 “세 차례에 걸친 THE 파르나 업데이트가 드디어 완성됐다”며 “이번 PART. 3에서 첫선을 보이는 지역과 인스턴트 던전, 다인승 펠로우 등 새로운 콘텐츠들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카루스'는 오는 16일까지 전설 무기와 악세서리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와 펠로우 보관함, 창고 확장 비용을 할인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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